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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서울시, '직장부모커뮤니티' 19개 자치구로 확대

2018.04.24 15:29

직장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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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년차를 맞는 서울시 직장부모커뮤니티가 올해부터는 19개 자치구로 확대돼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16개 자치구 24개 팀이 활동해온 직장부모커뮤니티 지원 사업에 올해는 총 51개팀이 지원, 25개팀(신규 18팀, 연속 7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아빠들이 주도하는 직장대디 커뮤니티가 지난 해 3개 팀에서 8개 팀으로 2.5배 이상 늘어났다.

지원분야는 부모교육, 자녀교육, 건강증진, 문화프로그램, 지역봉사 등이며, 자격은 서울시 거주 또는 생활권이 서울이면 참여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3년 일몰제’로 지원팀 당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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