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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 13개 지하철역 ‘찾아가는 현장상담’

2018.03.26 09:47

직장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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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가 3월부터 찾아가는 지하철역 현장상담과 노동법 교육 등 본격 사업을 진행, 직장맘들의 경력단절 예방에 나선다.

직장맘지원센터는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권역별로 금천, 은평 총 3개소가 운영 중이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지하철역 현장상담’은 3개 센터가 매주 수·목 오후 5시~8시 잠실‧가산디지털단지·공덕·여의도 등 총 13개역에서 진행한다.

2013년 8월 당산역에서 첫 시작해 직장맘의 호응이 좋아, 매월 총13개역으로 확대해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 서울시 은평직장맘지원센터의 상근 노무사들이 직접 현장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는 서울교통공사 잠실서비스안전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8호선 라인의 8개역(문정역, 암사역, 강동구청역, 잠실역, 석촌역, 송파역, 가락시장역)을 순환하며 상담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서울 지역으로 출·퇴근하며 8호선 라인을 이용하는 송파, 강동 등 서울 동남권 및 하남, 성남을 포함한 일부 경기지역에서 직장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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