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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더]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 운영 '경력단절 예방 나선다'

2018.03.26 09:36

직장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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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지하철역 현장상담’은 3개 센터가 매주 수‧목 17시~20시 잠실‧가산디지털단지‧공덕‧여의도 등 총 13개역에서 진행한다.

상담 내용은 공통적으로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및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사항과 연차휴가, 실업급여, 임금체불 등 노동권 전반에 대한 것이며, 이 밖에도 보육정보 제공 및 관련기관 연계 등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노동법률 상담이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방문이나 전화상담이 어려운 직장맘들을 위해 센터소속 노무사들이 직접 찾아가 현장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퇴근길에 부담없이 전문가 상담을 받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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