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연합뉴스] 서울 13개 지하철역서 '직장맘' 노동상담·보육정보 제공

2018.03.26 09:33

직장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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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와 금천·은평직장맘지원센터 등 3개 센터는 3월부터 잠실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 13개 지하철역에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장상담에서는 출산휴가·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사항, 연차휴가·실업급여·임금체불 등 노동권과 관련된 내용을 물어보고 전문가 의견을 받을 수 있다. 보육정보 등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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