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역커뮤니티 활동

2019 직장맘 파워업! 동부권역 커뮤니티 마지막(6번째) 모임(10월 모임)

2019.10.22 09:34

직장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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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10월 모임_“커뮤니티… 힘찬 도약을 꿈꾸며

커뮤니티 1차_아이스브레이킹 및 첫마음나누기
커뮤니티 2차_‘우리 몸과 지구를 살리는 가까운 먹거리’- 푸드마일리지 체험하기
커뮤니티 3차_‘미세먼지 줄이기와 대응방법’-보드게임
커뮤니티 4차_알면 힘이 되는 나의 근로환경
커뮤니티 5차_서울시새활용플라자 탐방

⇒ 커뮤니티 6_재활용품을 활용한 작품 만들기(업사이클링 북아트)

10월, 2019년 동부권역 커뮤니티가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10월 12일,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가 위치한 동부여성발전센터 3층 2강의실에서 10월_6차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6번째 주제는 ‘커뮤니티 6_재활용품을 활용한 작품 만들기’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북아트 활동이었습니다.
2019년 커뮤니티의 마지막 모임은 이제까지 각각 진행되었던 중랑, 광진, 강동구 커뮤니티가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마련하였습니다.

김지희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장님의 인사말에 이어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커뮤니티 모임에 한 번도 빠짐없이 참여해준 권은경 회원님 가족에 대한 감사선물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권은경 회원님의 소감을 시작으로 참여자들과 함께 커뮤니티활동에 참여한 느낌과 앞으로 커뮤니티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나누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커뮤니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졌고 2020년 커뮤니티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새활용플라자의 렉또베르쏘 퍼블릭 스튜디오 김준혁 대표님과 함께 업사이클링 북아트 「그림책으로 배우는 관계성 re-location ‘잇다·있다·잊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소중히 여기던 그림책이 점차 잊혀져 가는 모습에 빗대어, 과거와 현재,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잊혀졌던 그림책을 재료로 업사이클링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읽지 않는 그림책 한 페이지에 가위로 자른 그림책 그림들을 세워 액자처럼 고정하여 새롭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쓸모없었던 그림책이 다시 멋진 액자로 변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도 어른도 버려지는 자원의 측면을 넘어서 작품으로서 책이 가지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보며 나의 현재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2019년 커뮤니티는 10월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모두 아쉬워하며 2020년 커뮤니티 모임을 기약하였습니다.
바쁜 일상 중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2019 동부권역 커뮤니티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 커뮤니티 모임도 기대해 봅니다.

※ 2019년 동부권역 커뮤니티는 광진구, 강동구. 중랑구 총 3개 자치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매달 1회씩 커뮤니티 별로 부모 및 자녀프로그램, 야외 활동 총 6회 운영되었습니다.(서울시 전액지원)
2019년 커뮤니티 공식 활동기간은 4월~10월까지입니다.

<커뮤니티 10월 활동모습>

            

동부권역 커뮤니티 10월 모임 사진 더보기(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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