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출산휴가·육아휴직 제도

제도 대상 기간 급여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 임신 ~ 12주 이내 하루 2시간 단축 유급
36주 이후
임신부 정기 건강진단 임신 ~ 28주까지 4주마다 1회
29주 ~ 36주까지 2주마다 1회
37주 이후 1주마다 1회
유산, 사산 휴가 유산 또는 사산한 근로자 임신 ~ 11주 이내 유ㆍ사산한 날부터 5일
12주 이상 ~ 15주 이내 유ㆍ사산한 날부터 10일
16주 이상 ~ 21주 이내 유ㆍ사산한 날부터 30일
22주 이상 ~ 27주 이내 유ㆍ사산한 날부터 60일
28주 이상 유ㆍ사산한 날부터 90일
출산전후휴가 출산예정인 근로자 단태아 90일 다태아 120일 처음 60일 유급 처음 75일 유급
1. 유산, 사산의 경험 2. 만 40세 이상 3. 유산, 사산의 위험 출산 전 44일까지 분할 사용가능 출산 전 59일까지 분할사용 가능 통상임금 100% 통상임금 100%
고용보험료를 180일 이상 납부한 자 중소기업 : 전체기간 90일, 중소기업 : 전체기간 120일, 중소기업 : 480만원 대기업 : 160만원 중소기업 : 640만원 대기업 : 240만원
대기업 : 마지막 30일 대기업 : 마지막 45일
육아휴직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인 자녀 엄마, 아빠 각각 1년, 한 아이당 총 2년
  • 2017년.9월 1일부터 육아휴직 첫 3개월간 육아휴직 시작일 기준 월 통상임금의 80%(상한액 150만원, 하한액 70만원) 지급, 이후 4개월부터 월 통상임금 40%(상한액  100만원, 하한액 50만원) 지급.
  •  단, 그 중 25% 복귀 후 6개월 이상 계속 근무 확인 후 지급됨(사후지급).
  •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하는 경우, 두 번째 근로자의 첫 3개월 급여는 월 통상임금의 100%(상한액 150만원) 지급.
  • 단, 2017년 7월 1일 이후 출생한 둘째 이상 자녀부터는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할 경우, 두 번째 근로자의 첫 3개월 급여 상한액은 200만원(2017년 7월부터 시행)
  • 같은 자녀에 대해 두 번째 근로자가 육아휴직 사용 시 첫 3개월간은육아휴직 급여의 25% 공제하지 않고 100% 지급(첫 3개월간엔 육아휴직 급여 25%를 공제 후 복귀 후 6개월 계속근무 후 지급하는 사후지급 제도 적용 안 함)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대상과 동일기간 (총 기간은 육아휴직과 합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개시일 기준으로 산정한 월 통상임금 80%(상한액 150만원, 하한액 50만원 ) X (단축 전 소정근로시간 – 단축 후 소정근로시간/ 단축 전 소정근로시간)
배우자 출산휴가 임산부의 배우자 5일 5일 중 3일은 유급
가족돌봄휴직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으로 휴직을 신청한 자 연간 최대 90일, 최소 30일 무급
  • 2018년 7월 기준
  • 위 정보는 상담량이 많은 경우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 정보제공 및 문의: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